260416목 넷플릭스 최초의질문 ai시대 인문에 길을 묻다편을 보고 든 생각 메모
[ ] 나보다 대충 쓴 글이 네이버 상단에 위치하는 이유 분석 및 대안 검토 필요
[ ] 일잘러 장피엠 유튜버 영상 소개 투 매제 포 논문 번역 프로젝트 → 다만 적용가능여부 사전 검토 필요
[ ] 나만의 행동규칙을 만드는게 필요 뭔가를 바꾸려고 할때 특히 크고 많이 바꾸려고 하면 반드시 수치적인 근거 또는 실행 후 목적에 맞는 점검 주기를 지키고 그 분석결과에 기반해서 거치자. 직관에 의존허지 말고. 직관이 발달한 건 사실이더라도 직관에 의존해서 바꾸기만 하다보면 유의미한 결과를 보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성과는 나겠지만 정작 목적달성에선 멀어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 ] 클로드 코드로 아이폰 앱 만드는 영상 - 나중에 필요 시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음
[ ] 클로드 코드 활용 가이드 영상 - 프로젝트 정리가 끝나면 자동화할 것들을 추출하고 에이전트로 해결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실행,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음
https://youtube.com/watch?v=C6xlOsQFyOQ&si=OUQgHExMNPX94VCT
[ ] 이슈리뷰 소재검토
[ ] 260411 어떤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앞서 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만들었던 사람, 케이스가 있는지 리서치하게 해서 벤치마킹을 하고, 그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걸 프로세스화하면 좋을 것 같다. 클로드에 씽글벙글 서포터즈 프로젝트를 만들고 실제 글을 작성하게 하니까 내가 챗지피티를 통해 작성하는 글보다 품질이 떨어져서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문득 젠스파크에게 씽글벙글 서포터즈에서 우수 활동 리뷰어로 선정되기 위한 좋은 글쓰기 패턴을 수집 분석해달라고 했는데, 아직 진행중이지만 이런 과정 자체가 유의미하며, 이후에도 적용 및 확대 시키면 좋은 영향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 260411 그리고 더불어 내 에너지가 충분하지 않은 탓일까. 모든 걸 하나의 툴로 해결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생각해보면 클로드도, 쳇지피티도, 젠스파크도 모두 활용 가능한 툴인데, 하나가 맘에 들면 하나만, 그리고 그 하나를 통해 모든 걸 해결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나쁜 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그리고 그 한계를 만날 때마다 내가 겪는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 적절히 분산하고,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자산들을 놓치고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단순 툴만 그런게 아니라 사람관계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크리티컬 인사이트 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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