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를 사용하면서 굉장히 많은 발견을 했고, 많은 작업을 했으며, 어... 사용하는 것 또한 더 정교화되고 체계화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할수록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고, 그로인해 생산적인 인사이트나 아이디어가 폭팔적으로 늘어났어. 사고가 입체적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했어. 그래서 굉장히 만족했고, 앞으로가 기대가 되면서 분명히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정체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작업의 결과물이 나오지 못하는, 멈춰 있는, 오히려 자꾸만 설계 과정으로 돌아가는 그런 상황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는, 어떻게 보면 놀라움과 만족하는 순간과 반대로 좌절하고 절망하고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굉장히 빈번하게 반복됐어. 분명히 ai를 사용하는 방법, 에이전트 시스템, 클코와 코덱스 협업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등 분명히 발전했는데, 그런데 그 개별 작업의 완성도와는 무관하게. 전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는 전혀 내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으로 진전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를 굉장히 많이 고민하고, 많은 시도를 해봤는데,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어. 그래서 대안을 찾는 중이야. 지금 생각한 방향은 최대한 AI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한 세션 당 처리하는 작업을 최소화 해서 그 세션에서 진행하는 건 한 프로젝트에 하나의 챕터에 국한시키는 거야. 그렇게 하면 맥락을 손실하거나 맥락을 잃어버리는 일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작업의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야.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했을 때 실질적으로 하나하나의 문제는 해결해 갈 수 있고 하나하나의 작업의 품질은 보장할 수 있는데 전체적인 프로젝트 관점에서 뭔가 전체적인 워크플로우나 아니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수정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는 게 문제야. 그래서 나는 각 프로젝트 별로 따로 폴더를 나누거나 에이전트를 구분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이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해서 내 메인 비서처럼 역할을 하는 걸 AI가 해주기를 바랬는데 솔직히 몇 달간 집중적으로 AI를 써보면서 느낀 건 각 프로젝트의 하나의 세션에 대한 작업은 충분히 AA가 잘 하지만 여러 프로젝트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조망하고 조율하는 작업은 아무리 규칙을 정교화하고 시스템을 체계화해도 나아지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그리고 이 모든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조율하고 그 관점에서 개선해 가는 건 aI 에게는 아직 불가능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내가 직접 해야 되는 업무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다 보니까 내가 그러면 어떻게 하면 AI와 함께하는 많은 프로젝트를 잘 조율하고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그리고 전체적인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갈지 고민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뭔지 고민 중이야 그리고 지금 생각한 방법은 대시보드처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프로젝트를 보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그걸 각각의 프로젝트의 어떤 기한이나 마감 시점이나 이런 거를 시간 순으로 볼 수 있으면서 내가 어떤 단계까지 왔는지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어야 할 것 같아. 그래서 단순하게 이게 완료가 되었는지 진행 중인지 중단이 되었는지 보류가 되었는지 그런 상태만이 아니라 실제로 연간의 어떤 그런 그 이번 달이 4월 말이잖아? 그러면 각 프로젝트별로 5월, 6월, 7월, 8월 이 프로젝트가 8개월짜리라고 하면 그 8개월 중에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리고 내가 그 기한까지 어떤 걸 완료해야 되는지 이걸 모든 프로젝트를 병렬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지 않으면 작업을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을 때 갑자기 다른 데로 빠져서 실질적인 결과물을 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야. 다시 말하면 결국 내가 직관적으로 한눈에 상황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가 있어야 하고 그 대시보드를 통해서 한눈에 프로젝트가 기한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볼 수 있어야 하고 그리고 내가 그 프로젝트에서 지금 어떤 단계를 거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단계까지 진행이 되었는지 봐야 할 수 있어야 해. 그리고 나서 내가 조금 더 디테일한 어떤 상황을 보기 위해서 들어가면 거기에서는 훨씬 더 조금 디테일한 정보, 그래서 내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작업의 어떤 세션 이력이라든가 중요한 결과물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정리되어 있는 상태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결국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나 한 눈에 보이게 하는 건 aI에게는 효과적일 수 있는데 사람에게는 그게 효과적이지 않다는 거지. 그래서 결국 전체적인 현황표가 하나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걸 내가 하이페이지처럼 들어갔을 때 그 다음에 세부적인 상태가 보여야 하고 그 세부적인 상태에서는 내가 각 작업의 우선순위를 조율할 수도 있고 조정할 수도 있고 그런 세부적인 조율이 가능해야 하고 내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지금 하고 있는 여러가지 작업들을 내가 병렬로 볼 수 있으니까 이거를 언제 어떤 순서로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직관적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지금까지 그 기록의 어떤 플랫폼을 다 Notion만 썼거든? 그런데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꼭 노션이 아니더라도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예를 들어 노션에 기록된 내용을 토대로 HTML로 만들어서 나만의 어떤 이런 할 일을 정리할 수 있고 우선순위를 조율할 수 있는 뭔가 웹페이지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내가 지금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에 더 최적화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것도 사용해 보고 싶고 그리고 그건 마인드맵이나 타임라인이라든가 대시보드 라든가 여러 가지 형태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보기 쉽고, 내가 볼 수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게 아이폰이나 맥북 관계없이 내가 어디서든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면 좋겠고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간다면 그 프로그램이나 툴을 AI인 너 역시 얼마든지 쉽게 접근하고 수정하고 보고 볼 수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나 툴이나 방법이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결과적으로 거의 모든 작업은 수동작업을 줄이고 내가 너와 상의하고 나면 그 결과가 내가 말하는 대로 대시보드에 바로 반영이 되고 상세 페이지나 그런 세부 내용들을 너가 작성을 하면 내가 그걸 확인하고 조정해 가는 방식 그래서 정말 AI와 협업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식을 찾고 싶어. 지금 말한 것처럼 To-do List 시스템을 체계화할 때 너의 도움을 받으면 그게 체계화가 되고 그리고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각각의 프로젝트의 세션은 굉장히 품질이 좋아지는데 그리고 내가 못하던 걸 너가 할 수 있게 해주니까 굉장히 좋고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아이디어가 정말 폭발하듯이 쏟아지는데 실제로 그 아이디어는 유의미하고 좋은 건데 현재는 그렇게 많은 것들을 하다가 정말 중요한 정작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계속 뭔가 새로운 것만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한편으로는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는데 오히려 좋은 것도 있는데 충분히 좋은데 문제가 생기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했어? 충분히 고민해 보고 충분히 검토해 보고 방법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야. 결국 아무리 AI가 계속 업그레이드가 돼도 결국은 사람이 결정을 해야 하는 거니까 그리고 내가 AI를 파트너로 대하고 싶어도 그리고 AI가 나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모르는 걸 모른다 라고 대답하기 어려운 특성이나 사용자의 말에 반대하기 어려운 특성이나 이것들은 규칙으로 조정이 안 되더라고. 왜냐하면 시스템 자체에 박혀있는 그런 기준이나 설계는 나도 바꿀 수 없고 AI도 바꿀 수 없고 결국은 설계한 개발자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게 결국 그 기업의 이익과 관계되는 거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거지. 그리고 난 불가능한 영역을 계속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가능한 영역에서 어떻게 AI와 협업을 했을 때 정말 생산적인 결과물이 나오고 처음보다 더 균형 잡힌 그리고 실제로 내가 일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그러면서도 일은 정말 잘 굴러가고 내 시간은 줄어들고 그러니까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오히려 나만의 정말 개인적인 시간을 확보해서 삶을 더 좋아지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의 시간들을 확보할 수 있고 실제로 동일 시간 대비 계속 수익성이 올라가고 그리고 생산성이 올라가는 이런 방향을 계속 만들어 가고 싶어. 지금 말한 내용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글자도 빠지지 말고 다 충분히 읽은 다음에 대안을 제시해 줬으면 좋겠고 대안은 데이터 모드로 검토된 결과였으면 좋겠어. 네가 이해한 내가 지금 하는 작업의 목적/맥락/우선순위/현재위치를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