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ZBzs5VW67k?si=CPAIOeEF0tU_f8T0
*아래 **[n트랙]**을 누르시면 목차로 이동합니다.
<aside> 👉
**[1트랙]** 재겸은 꿈속에서 묘정을 찔렀으나, 그 얼굴이 어느덧 윤태희로 변해 피를 흘리는 악몽을 꾸며 극심한 혼란 속에 잠에서 깨어난다. 꿈의 잔상으로 불안해하던 재겸은 태희가 메산, 유깽알과 평화로운 일상을 마주하고서야 비로소 안도한다. 태희는 재겸에게 절박한 불안감을 토로한다.
</aside>
00:00 재겸의 꿈 속, 묘정을 칼로 찌른 재겸 01:24 …윤태희? 01:54 넌 그 애를 죽이고 싶었던 거야. 02:36 타이틀 콜 (태희) 03:20 잠에서 깬 재겸 05:37 태희와 메산&유남생의 소꿉장난 06:28 주먹밥의 맛 (✅추가 대사) 07:06 감사합니다. 냠냠. 07:29 현금 영수증 해 주세요. 08:00 안도하는 재겸 08:26 굿모닝. 10:18 우중충한 집안 분위기 11:13 태희에 얼굴에 남은 상처들 11:45 왜? 아까워? 뭐가. 잘생긴 얼굴에 흠집 나서. 12:39 뭐지, 혹시 나한테 관심 있나. 남색가 앞에서 옷을 함부로 막 벗네. 13:30 재겸을 걱정하는 태희 내가 아파서 그래, 내가.... 네가 다치니까, 너무 아팠어. 내가 너무 아팠어.... 14:47 오르골 15:54 재겸을 꽉 끌어안는 태희 너무 불안했어…. 그러니까 다시는. 다시는 그렇게 다치지 마. 17:01 혹시, 아주 오래전에 이상한 약 같은 거 먹은 적 있니? 19:38 본청 내부에서 꾸민 일 20:51 재겸의 걱정 21:37 나 걱정했어? 당연하지. 21:54 속삭이는 태희 고마워. 구해 줘서. 22:27 너한테 문제가 생기면 모든 일이 물거품이 되니까. 역시 넌 뭘 좀 알아.
<aside> 👉
[2트랙] 태희는 석 부장에게 "미안해하지 말라"는 말로 오히려 상대의 죄책감을 자극한다. 한편, 행복에 겨워 우는 남생을 보며 재겸은 무심하면서도 다정한 일상을 보낸다. 일과를 마친 태희는 재겸을 데리러 오고, 재겸의 귀여운 모습에 태희는 진심 어린 웃음을 터뜨린다.
</aside>
00:00 집에 돌아온 태희 00:33 이빈의 전화(📞) 01:32 축역부장실, 입청한 태희 저한테 할 말 없으세요? 03:39 능청스러운 태희 04:13 부장님, 혹시 저한테 미안하세요? 왜요? 미안해하지 마세요, 부장님. 04:58 자신을 버려도 상관없다는 태희 05:16 그러니까 미안해하지 마세요. 05:38 태희를 구하러 간 석주련 06:07 본청 사무실, 안녕. 07:28 이빈) 나례청은, 수석님을 배신한 거라구요. 07:49 울어? 08:52 점심 준비하는 정주 10:06 야. 유깽알. 와서 밥 먹어. 10:51 유깽알에 대한 몇 가지 사실 12:22 얘 식탁까지 올라오려면 삼 년 걸려. 12:30 행복에 겨워 우는 유깽알 14:31 재겸을 데리러 온 태희 14:40 안녕. 16:14 태희를 힐끔거리는 재겸 뭐지. 혹시 나한테 관심 있나. 16:57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17:48 밥은 먹었니? 18:38 넌? 응? 넌 밥 먹었어? 어. 나도 밥 먹었어. 19:02 태희가 까분다고 생각한 재겸 과카몰리연어샐러드, 유자레몬티 19:24 그런 의도로 말한 건 아니었는데… 뭐, 알겠습니다. 웃음이 새어 나오는 태희 19:56 어이없고, 황당하고, 귀엽다. 20:19 너랑 있는 게 즐거워서 그래.
<aside> 👉
**[3트랙]** 반복되는 시험과 불합격에 인내심이 바닥난 재겸은 "두 달 뒤면 끝날 사이인데 맞춤법이 무슨 상관이냐"며 모진 말을 내뱉는다. 재겸의 말에 깊게 상처받은 태희는 홀연히 사라졌다가 그날 밤 술에 취해 재겸의 집 앞에 쪼그려 앉은 채 나타난다. 태희는 재겸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지옥 같고 고통스러운지 토로하며, 두 달 뒤에 떠날 생각만 하는 재겸을 향해 "죽지 말고 살아남으라"고 진심을 쏟아낸다.
</aside>
00:00 일대일 국어 과외, 받아쓰기 00:37 첫 번째 시험, 불합격 01:00 윤 선생의 교육 철학 01:40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하세요. 02:14 두 번째 시험 02:27 세 번째 시험 04:45 네 번째 시험, 인내심이 바닥난 재겸 05:55 어차피 두 달 뒤면 다 끝나는데 맞춤법이고 띄어쓰기가 뭔 상관이야? 06:52 역시 넌 뭘 좀 알아. 뭐? 어느 때에, 무슨 말을 해야 날 무너트릴 수 있는지…. 너무 잘 알아. 07:30 심란한 재겸 08:52 태희가 괘씸한 재겸 씨바 그러는 너는 얼마나 잘났길래? 10:30 혼자 남겨질 윤태희가 걱정됐다. 12:16 태희의 전화(📞) 나야. 어… 왜? 나와. 13:49 재겸의 집 앞에 쪼그려 앉아있는 술 취한 태희 14:54 보고 싶어서 왔어. 내일이 오기 전에 보고 싶어서. 15:52 재겸의 이름을 되뇌이는 태희 키스해 줘. 나한테 키스해 줘. 16:45 재겸이 귀신이길 바란 태희 18:19 나 너 좋아해. 알아? 그래. 알아. 그렇구나, 아는구나. 18:47 상처받은 태희 근데, 왜 그딴 식으로 말을 하니…. 말해 봐.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알면서, 왜 말을 그딴 식으로 해. 20:26 어차피 두 달 지나면 다 끝나는데, 뭐 하러 내 걱정을 해? 21:33 왜 나만 이렇게 어려워? 22:36 이 사랑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넌 모를 것이다. 23:25 이게 얼마나 지옥 같은지, 넌 몰라. 23:48 그게… 그게 나를 씨발 좆같이 빡돌게 만드는 거야. 24:19 죽지 마. 죽지 마. 그게 내가 원하는 거야. 24:33 저주를 푸는 방법을 찾는 중인 태희 25:57 감정을 누르는 재겸 내가 언제 너더러 나 좋아하랬어? 26:57 나도 너 좋아하고 싶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