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usic.youtube.com/watch?v=VyDadX6VTaU&si=6p00IBwXJQUXfZ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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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밤으로 가기

*세 번째 밤으로 가기

*네 번째 밤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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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랙]** 떠돌이 생활을 하던 어린 재겸은 묘정을 만나고, 세상의 악의를 경험하며 성장한다. 이후 주경건설에서 혼 납치 사건이 발생하자 나자 홍민재가 나례청에 도움을 요청하고, 석 부장이 등장하며 사건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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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재겸의 어린 시절, 묘정과의 첫 만남 세상은 때때로 이유 없이 악의적이다. 07:02 구나세전 읊는 태희 09:32 인간과 귀신을 아우르는 나자들의 우두머리이자 악귀를 쫓아내는 신, 그 이름은 방상시라 하였다. 타이틀 콜 (태희) 10:47 주경건설 혼 납치 건 13:40 나례청에 지원 요청하는 홍민재 15:12 석 부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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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트랙] 나례청 본부에서 상황 보고가 이뤄지는 가운데, 석 부장은 태희에게 사건 현장 출동을 요청한다. 태희는 거절하지만 결국 폐공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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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나례청과 통하는 종묘 03:05 석 부장에게 보고하는 한주영 06:31 시러요. 06:46 태희에게 전화 건 석 부장 (📞) 09:17 제 껌딱지요. 예쁘고, 깜찍하고, 저만 바라보는 후임이요. 09:40 폐공장 12:26 하이? 14:52 아, 내가 재밌는 거 보여 줄까요? 흑망조 16:58 나자(儺者)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18:35 영귀(靈鬼) 패현의 등장 24:22 어린 태희와 패현 27:41 알잖아. 나는 값지고, 귀한 걸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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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트랙] 오랜 세월 방구석에 틀어박혀 지낸 재겸은 묘정이 자신에게 저주를 걸었던 오래전 기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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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재겸과 메산의 등장 01:13 정주의 등장 02:08 학교로 향하는 재겸과 정주 06:18 정주의 정체 09:57 방구석에 틀어박혀 지낸 재겸 14:03 재겸의 오래전 기억, 묘정의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