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요약
- 거주했던 지역을 00구 00동 00빌라 로 적어주세요!
용산구 청파동 해피하우스
- 해당 건물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1년
- 왜 해당 지역/건물에서 자취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최대한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부동산에서 추천해준 집이었는데 생각한 전세보증금보다 싸고 방도 넓고 괜찮았음, 그리고 학교 앞 일분거리가 가장 큰 요소
- 살아보니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00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다, 집주인님이 관리를 잘 해준다, 건물이 청결하다, 화장실 수압이 세서 막힐 일이 없다, 채광이 좋다, 엘레베이터가 있다 등) 집주인이 정말 친절함 전동드릴로 내 챡상도 조립해줌. 꼭대기층이라 옥상에서 이불 말리기 좋았음, 맞바람 치는 창문이 있어서 공기 질 너무 쾌적, 그리고 무엇보다 세탁기가 화장실 내에 있어 창고로 쓸 수 있고 소리도 잘 안나서 좋았음
-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없어서 먼 곳까지 나가야 하는 것이 불편하다, 길거리가 어두워서 무섭다, 치안이 걱정된다, 채광이 별로다, 수압이 별로다, 벌레가 많다 등등) 학교 앞이라 너무 오르막길.. 그리고 진짜 골목길이어서 가끔 무서웠다. 밤에 집가는 갈 무서워서 알바도 관둠
- 그 외에도 자취방에 대해 남기고 싶은 리뷰가 있다면?! (내 찐친이 내가 살았던 건물에 자취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세요!)
좋았음!! 보안이 완전 철저해서 여자가 살기 좋았답니다
- 살아보기 전에 알았다면 좋았던 것들을 알려주세요. (여기말고 옆 빌라가 더 신축이고 월세가 싸더라… 등등)
없음.. 다신 못만날 매물
- 마지막! 내가 살던 방의 사진이 있다면 최대한 많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