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주했던 지역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용산구 청파동 해피하우스에서 1년 거주했습니다.

  2. 왜 해당 지역/건물에서 자취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부동산에서 추천해준 집이었는데 생각한 전세보증금보다 싸고 방도 넓고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앞 일분거리라는게 가장 컸어요.

  3. 살아보니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집주인께서 정말 친절하십니다. 전동드릴로 책상도 조립해주셨어요. 꼭대기층이라 옥상에서 이불 말리기 좋습니다. 맞바람 치는 창문이 있어서 공기가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세탁기가 화장실 내에 있어 창고로 쓸 수 있고 소리도 잘 안나서 좋았어요.

  4.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학교 앞이라 너무 오르막길이라는것.. 그리고 진짜 골목길이어서 가끔 무서웠어요. 밤에 집가는 길이 무서워서 알바도 관뒀어요.

  5. 그 외에도 자취방에 대해 남기고 싶은 리뷰가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보안이 완전 철저해서 여자가 살기 좋았답니다. 다시는 못 만날 매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