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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룸 / 프로젝트 경험 있음 / 다뤄본 적 있음


저를 소개합니다.

<aside> 🙂

안녕하세요.

Unity 클라이언트 신입 개발자 전현오입니다.

어릴 적 검호3, 워크래프트, 팔라독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임들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게임 개발자의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대학 3학년 때 Unity를 처음 다루며 이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웠고,

같은 해 여름 인디 게임회사 인턴십을 경험하며 개발자의 길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인턴십에서는 QA, BM 리서치, Localization 등의 기획 보조 업무를 수행하며 기획 프로세스를 이해했습니다.

또한 개발–기획 간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참여해 요구사항이 기술적으로 구현되는 흐름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현업 개발자의 코드를 분석하며 실무 감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어떤 기능을 설계하고, 이를 위해 어떤 엔지니어링이 필요한지 논의하는 과정을 보며 게임 개발이라는 분야에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실무 역량을 다듬기 위해 내일배움캠프 Unity 부트트랙 9기를 수료하며 프로젝트 중심의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부트캠프 수료 이후에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개발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자동화 영역에도 도전했습니다.

n8n을 중심으로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AX 인턴십에 참여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자동화 솔루션을 구현했습니다.

AX 인턴십에서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병목을 정의한 뒤 어떤 작업을 자동화해야 가장 큰 효율을 낼 수 있는지 설계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외부 서비스 연동, 데이터 정제, 트리거 기반 워크플로우 구성 등을 통해

“기술이 실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경험하며 문제 정의 → 구조 설계 → 구현 → 검증의 사고 흐름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게임 개발에서도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구조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팀과 사용자 모두에게 효율적인지를 먼저 고민하는 개발자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게임 개발자인가]

저에게 있어 게임 개발자로서의 관점을 거시적 관점미시적 관점으로 나누어 생각합니다.

거시적 관점은 개발자로서 제가 추구하고 관통하는 비전이고,

미시적 관점은 개발 방식에 대한 지향점입니다.

거시적으로는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개발자” 입니다.

누군가 나의 행동으로 행복을 느낄 때, 저 또한 깊은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미시적으로는 설계 중심 사고로 더 나은 구조를 고민하고, 검증 가능한 MVP를 빠르게 구현하는 개발자를 목표로 합니다.

좋은 구조, 좋은 코드, 그리고 개발 속도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팀 프로젝트에서도 이러한 원칙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링컨의 말, “천천히 걷더라도 뒤로 걷지는 않는다”를 개발자로서의 태도로 삼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도,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해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저에게 성장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지속성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태도를 기반으로 꾸준히 배우고 개선하며, 팀과 프로덕트에 안정적으로 기여하는 개발자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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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진행 중) 뱀서류 모바일 게임

게임 VOC 자동 분석·보고 워크플로우 (n8n)

Choice - 모바일 디펜스

Miner Commando : 2D 멀티 플레이 협동 게임

Ax_인턴 자동화 프로젝트

SKill Set

Core – Unity Client

Tooling & Auto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