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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7. "음악을 한마디로 정의하고 싶지 않아요" 2021. 05. 03. “저는 그냥, 인생에 열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에요” 2022. 01. 19.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어요” 2022. 07. 12. “지금의 기억들로 행복하게 살 것 같아요” 2023. 06. 04. “내가 보여주고 싶은 걸 제대로 보여주는 게 프로라고 생각해요” 2024. 07. 13. 엔하이픈 희승의 첫 자작곡이 나오기까지 2024. 11. 23. “지금의 제가 모든 걸 잘할 수 있는 상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