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 2021.10.14. 11:31)

유니브는 2016년 5월 자취방에서

"재미있으면서 하나라도 얻어갈 수 있는 콘텐츠는 없을까?" 라는 궁금증을 시작으로 연고티비 라이브 방송을 켰어요.

기존의 재미만 추구하는 콘텐츠들과는 다르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둘 다 잡는 콘텐츠를 제공하자는 생각으로 2017년 8월 정식으로 회사를 설립했어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비전을 갖고 달려온 결과, 우리는 아래와 같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냈어요.

언론이 말하는 유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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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의 유익함'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한 방울의 유익함을 더한 콘텐츠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의 시간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어줄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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