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대응을 위한 청년활동가 네트워크에는 청년유니온, 민달팽이유니온,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참여연대,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등 40여개의 청년‧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활동가 120여명이 모였습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평등의 서울을 위한 목소리를 모아내고자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책질의서

정책질의서 답변 카드뉴스

01 박영선 후보 답변.pdf

06 신지혜 후보 답변.pdf

08 오태양 후보 답변.pdf

12 송명숙 후보 답변.pdf

15 신지예 후보 답변.pdf

[성명] 잇따르는 청년 성소수자의 죽음,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묻는다.

[출범 기자회견] 욕망의 서울이 아닌 평등의 서울을 원합니다. (2/23)

기조발언) 욕망의 서울이 아닌 평등의 서울을 원합니다. /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발언1) 이제는 정말로 성평등한 서울을 말해야 할 때 / 해영 1인생활밀착연구소 여음

발언2) 의지보다 더 중요한 것 / 이채은 청년유니온 위원장

발언3) 청년시민으로부터 시작하는 일상의 민주주의 / 소금 성북청년시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