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요?

스티비는 이메일 뉴스레터의 제작과 발송, 마케팅을 돕는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입니다. 누구나 쉽고 깔끔하게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구독자와의 특별한 관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스티비가 다양한 기능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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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팀은 '좋은 뉴스레터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연결시키기 위해,

(WHY) 누구나 자신의 구독자와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HOW) 간결하고 세심하고 친절한 방식으로 (WHAT) 콘텐츠를 제작하고 발행하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 제작 솔루션으로 시작한 스티비는, 이제 이메일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 구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스티비는 정식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2018년 월 BEP를 달성한 이래 매년 2배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확대하고 더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 2020년 5월 소풍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4,000명

월 1회 이상 이메일을 발송하는 사용자 수

1억 건

스티비에서 한 달 동안 발송되는 이메일 수

2,000만 명

스티비에 등록된 누적 구독자 수

최근 이메일 뉴스레터가 콘텐츠를 구독하여 받아보는 방법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이메일 뉴스레터 중 대부분은 스티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니콘 기업인 우아한형제들, 컬리, 미디어/콘텐츠 비즈니스의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뉴닉, 디에디트, 그리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MBC, SBS, JTBC 등 주요 언론사, 방송사에서도 스티비로 이메일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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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는 앞으로 뭘 하고 싶은가요?

스티비는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이지만, 넓게는 콘텐츠, 더 넓게는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달하는 도구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케터, 크리에이터, 브랜드 등 다양한 조직과 개인이, 자신의 구독자와의 관계를 만들고 지속시킬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스티비 팀은 스티비다운 것이 무엇인지, 스티비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항상 고민합니다. 우리의 모습이 곧 우리의 제품이 되고, 우리가 고객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곧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