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릭서의 공병 재활용 캠페인, #미사이클 (me:cycle)**멜릭서는 건강하지 않은 화장품 시장을 바꾸고, 더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소비를 돕기 위해 탄생한 국내 최초의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멜릭서는 2020년부터 고객의 공병을 수거하는 공병 재활용 캠페인 #미사이클(me:cycle)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사이클을 통해 수거된 공병들은 글로벌 재활용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의 전문적인 공정을 거쳐 재활용 유리•플라스틱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며 연간 약 200kg의 탄소배출 감축을 이뤄내고 있습니다.버려지는 공병에서 새로운 자원으로미사이클이라는 이름은 ‘나로부터 시작해 모두에게 돌아오는 변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공병 재활용에 참여하는 것은 사소하고 작은 행동이지만, 모두의 노력이 모여 더욱 지속가능한 소비의 선순환이 생겨납니다. 미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공병은 테라사이클 공장에서 분쇄, 세척, 플레이크화 과정을 거쳐 재질별 분리, 압출(펠렛화), 건조 작업 후 재활용 자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버려지는 멜릭서 공병으로 만들어진 재활용 자원은 다양한 산업의 중소기업에 기부되고 있습니다.멜릭서의 모든 제품은 미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집니다. 비건 립 버터, 핸드크림, 토너, 크림 등 멜릭서 제품이라면 종류 상관없이 모두 미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공병을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