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

💌iOS 유저의 ATT 동의율 높이기💌

✍🏻ATT가 뭐예요?

iOS 유저라면 앱에서 이런 메시지 만나본 적 있으시죠? “000 앱이 다른 회사의 앱 및 웹사이트에 걸친 사용자의 활동을 추적하도록 허용하시겠습니까?”

iOS 14 부터 앱 개발사가 사용자의 기기 식별자(IDF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TT(AppTrackingTransparency, 앱 추적 투명성)사용 동의를 필수로 받아야 해요. 앱 입장에서는 개인화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려면 ATT 동의율을 높여야 하죠!

✍🏻핀터레스트가 선택한 방법은?

1️⃣ [ATT 팝업 만나기 전, 게이트 화면 먼저 보여주기]

“음, 👆🏻저 내용은👆🏻 좀 위협적이네요. 하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ATT 팝업은 타이틀, 버튼을 마음대로 수정할 수가 없어요. 정해진 시스템 타이틀 문구의 ‘추적’ 단어를 보면 왠지 허용에 동의하기 꺼려져요. 그래서 ATT 팝업을 만나기 전 “걱정마! 사실 별 거 아니고 이런 내용이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게이트 화면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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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저의 언어로 베네핏 설명하기]

“다음 메시지에서 “허용”을 클릭하면 지금과 같은 개인별 맞춤 광고 서비스를 계속 받게 됩니다.” 👉🏻 “동의하면 지금처럼 내게 딱 맞는 광고만 볼 수 있어!” 동의해야 하는 이유를 유저가 받게 될 베네핏 관점에서 설명했어요.

3️⃣ [불안 포인트 읽어내 안심시켜주기]

“언제라도 iOS “추적” 기기 설정에서 선택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원할 때 언제든지 다시 설정을 바꿀 수 있어!” 지금 허용해도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지 추적 금지 요청을 할 수 있다고 알려주면서 유저의 불안을 해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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