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5] 능동형 위협 인텔리전스 (CTI) 감시
최근 랜섬웨어 조직들은 내부망을 뚫기 전에 텔레그램이나 다크웹에서 기업의 초기 접근 권한(IAB)을 거래하거나 정보 탈취를 모의합니다. 이를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모듈입니다.
- 보호 영역: External Threat / OSINT (외부 위협 및 오픈소스 정보)
- 핵심 데이터 소스: 다크웹 해킹 포럼 및 텔레그램 해커 채널의 스크래핑 텍스트 (비정형 데이터)
- 생성형 AI의 역할 (GPT-API):
- 러시아어, 중국어 등 해커들의 최신 은어/슬랭 실시간 번역 및 문맥 파악.
- 특정 기업(우리 회사)을 타겟으로 하는 공격 징후나 유출된 크리덴셜(ID/PW) 데이터 연관성 자동 분석.
- 시각화 인터페이스: 위협 행위자(Threat Actor) 연관 관계도 및 조기 경보(Early Warning) 대시보드.
[모듈 6] AI 주도형 소프트웨어 공급망 방어
'xz utils 백도어 사태'나 'npm 패키지 악성코드 삽입'처럼, 개발자가 무심코 가져다 쓰는 오픈소스나 업데이트 파일에 악성코드를 숨겨 놓는 공급망 공격이 최근 가장 치명적인 이슈입니다.
- 보호 영역: CI/CD Pipeline / DevSecOps (개발 및 배포 환경)
- 핵심 데이터 소스: GitHub 커밋 로그, PR(Pull Request) 내역, SBOM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 명세서)
- 생성형 AI의 역할 (GPT-API):
- 개발자가 추가한 코드나 외부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내역을 분석하여, 난독화된 백도어나 의도적인 논리적 취약점이 숨어있는지 정적 분석(Code Review).
- 기존 보안 툴이 잡지 못하는 우회 기법(의도된 오타, 비정상적인 권한 요구) 탐지.
- 시각화 인터페이스: 코드 저장소(Git) 연동 웹 UI 및 위험도 기반 코드 하이라이팅 화면.
[모듈 7] 자율형 사고 대응 체계 (AI-SOAR)
모듈 1~6을 통해 위협을 탐지했다면, 이를 어떻게 빠르고 정확하게 조치할 것인지(방화벽 차단, 계정 잠금 등)에 대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보안 담당자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자동화 모듈입니다.
- 보호 영역: Security Orchestration & Response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대응)
- 핵심 데이터 소스: 각 탐지 모듈에서 올라온 이기종 보안 알람(Alerts) 및 사내 IT 자산 정보
- 생성형 AI의 역할 (GPT-API):
- 발생한 사고의 심각도를 스스로 평가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응 플레이북(Playbook)을 실시간으로 생성 및 추천.
- 비기술직 경영진(C-Level)이 즉시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피해 상황과 필요한 조치'를 요약한 브리핑 리포트 자동 작성.
- 시각화 인터페이스: ChatOps(슬랙/팀즈 연동 챗봇) 기반의 대응 결재 창 및 방어 타임라인.
[모듈 8] 지능형 API 비즈니스 로직 방어 (OWASP API Top 10 기반)
최근 웹 해킹은 단순한 SQLi/XSS를 넘어, 정상적인 API 호출로 위장하여 타인의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권한을 탈취하는 비즈니스 로직 결함(예: BOLA, Mass Assignment)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