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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넘치는 텐션 UP! 딜라이터의 워크샵을 소개합니다.

2020년 11월 기준 전 세계 5,000만 명의 아침을 깨운 ‘알라미’의 주역, 딜라이터들은 어떻게 놀고, 어떻게 회고하며 매 분기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까요? 지난 세 분기의 워크샵을 들여다보면, 아마도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딜라이트룸에서는 연간 4회의 워크샵이 진행되며, 그중 4분기에 해당하는 10월에는 해외로 힐링 워크샵을 떠납니다. 남은 세 번의 국내 워크샵 또한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데요, 일례로 가장 최근에 가진 2분기 워크샵의 테마는 바로 ‘럭셔리 호캉스’였습니다.

[딜라이트룸의 지난 워크샵 히스토리]

딜라이터 DNA 체크리스트를 보면 짐작할 수 있듯, 딜라이트룸의 워크샵은 앞으로의 ‘개선’을 위한 담금질의 장으로써 지난 분기에 대한 냉철한 성찰과 토론이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딜라이터들은 각 팀의 다음 분기 OKR을 공유하며 서로 궁금한 점, 또한 개선할 수 있는 지점에 대하여 가감 없이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새로운 팀원을 찾아요!

그와 동시에, 워크샵 기간 동안 딜라이터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활동들을 즐깁니다.

휴양지의 햇살 아래 물살을 가르는 서퍼가 되어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하고, 바쁜 업무에 치여 못다 한 그간의 묵은 수다를 향긋한 와인에 담아 밤늦도록 나누거나, 삼삼오오 모여 묵직한 비트에 몸을 맡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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