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850만 MZ세대가 사랑하는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를 만드는 팀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1.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2. 스타일이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3. 멋진 스타일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스타일쉐어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표는 ‘스타일 플랫폼’ 입니다. 연령과 취향을 불문하고 누구나 들어오면 자신의 스타일을 공유하고, 스타일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는 채널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상품 탐색, 주문, 결제, 출고, 정산에 이르기까지 탄탄하고 매끄러운 패션 커머스를 만듭니다.

스타일쉐어 백엔드 엔지니어는 "내일 뭐 입지?"를 매일 고민하는 유저들이 자신만의 멋을 찾을 수 있도록 백엔드 시스템을 개발/운영합니다. 유저에게 빠르게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수백만 회원과 수천억 거래액 규모의 트래픽을 견딜 수 있도록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서비스를 개선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개발자를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패션·뷰티 콘텐츠 커머스 시장을 혁신할 분을 모십니다.

📝 주로 이런 일을 해요


🧑‍💻 이렇게 일해요


1. 비즈니스 도메인에 적극적으로 기여합니다.

스타일쉐어는 패션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입니다. 커뮤니티, 커머스, 검색, 광고, 라이브 등 다양한 개발 도메인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도메인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유저에게 더 좋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팀 내부, 외부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저희는 미션 중심의 "발견", "커머스" 두가지 트라이브로 나뉘어 협업을 하고 있는데요. 발견 트라이브는 유저의 가입부터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 그 자체를 최적화 하고, 커머스 트라이브는 스타일과 후기로부터 상품의 구매 완료 여정까지를 최적화합니다.

이 협업하는 과정에서 개발자의 역할은 구현 가능성와 용이성 그리고 일정등을 디자이너/PM들과 조율하며 제때에 제품을 런칭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단순히 스펙을 구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많은 커뮤니케이션/의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2. 기술적 시도를 지향합니다.

더 좋은 생산성과 더 좋은 유저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적인 시도를 지향합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서비스 론칭 후 지금까지 팀원 주도로 생산성이 좋은 기술 스택을 도입 및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웹 서비스들은 Spring Boot, Java/kotlin 등 jvm 기반의 서비스를 중심으로 Flask, Python 과 함께 개발해 나가고 있으며, 모든 코드는 상호간의 리뷰를 통해 업스트림에 병합되며, GithubAction을 통한 CI(test, lint) 를 통해 AWS CodePipeline 을 통해서 샌드박스 환경인 ECS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도메인 맥락에 따라 나뉘어 제공되는 서비스들의 데이터 정합성과 통신을 위해 Apache Kafka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