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830만 MZ세대가 사랑하는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를 만드는 팀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1.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2. 스타일이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3. 멋진 스타일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스타일쉐어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표는 ‘스타일 플랫폼’ 입니다. 연령과 취향을 불문하고 누구나 들어오면 자신의 스타일을 공유하고, 스타일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는 채널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상품 탐색, 주문, 결제, 출고, 정산에 이르기까지 탄탄하고 매끄러운 패션 커머스를 만듭니다.

스타일쉐어 백엔드 엔지니어는 "내일 뭐 입지?"를 매일 고민하는 유저들이 자신만의 멋을 찾을 수 있도록 백엔드 시스템을 개발/운영합니다. 유저에게 빠르게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수백만 회원과 수천억 거래액 규모의 트래픽을 견딜 수 있도록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서비스를 개선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개발자를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패션·뷰티 콘텐츠 커머스 시장을 혁신할 분을 모십니다.

🔎 주요 업무


💻 사용 기술


🤝 협업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