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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땅콩의 돈.썰.ME💸]

안녕하세요? 님. 조땅콩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번 주는 돈을 알아보는 눈보다 스스로를 알아차려 주고.

돈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보다 스스로에 관해 더 많이 이야기를 하는 한 주를 보내기로 했어요.

저는 올 한 해 저의 '부족'을 유난히 크게 느꼈답니다.

밤을 하얗게 보내야만 레터를 완성할 수 있는 얕은 지식,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에 미루기만 하는 어설픈 완벽주의. 부족을 느끼는 것도 성장의 증거라고 하지만, 너무 아파서요. 등 돌리고 숨어버린 어린아이처럼 어깨만 들썩이는 요즘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잘해낸 것이 있다면 초콜렛과 우유를 끊은 것. 주 2회씩은 꼭 운동 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결과가 어땠을지 모르지만 용기 낸 많은 일이 그 시도만으로도 자랑스러운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님의 한 해 정리는 어떤가요? 돈에 대해, 투자에 관해 관심 가지고 코넛도 구독하시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최선을 다하셨을 거예요. 올 한 해, 수고하셨어요.

내년 님과 저의 바람은 당연히 암호화폐의 '우주 대 떡상기원'이겠지만.🤣😂

그것은 삶이 주는 선물이고 우리는 '투자'라는 창으로 우리를 성장시키는 사람이 되도록 해요.

님과 인연이 되어 좋았어요. 새해에도 잘 부탁해요.

그럼 이번주 코넛도 힘차게 출발할게요. 고고고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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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