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상 레퍼런스 전용 관리 데스크탑 앱 Clipary(클리퍼리, 가칭)를 개발하기 위해 MV 제작자, 모션그래퍼, 영상 편집자 등 영상 레퍼런스를 실제로 사용하는 분들의 인터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aside>
🗨️
간단한 소개
저는 5년정도 MV를 제작하는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이드리스입니다.
현재는 UBC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상 작업을 하면서 레퍼런스를 저장하고 다시 찾는 과정에서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탐색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aside>
<aside>
⚠️
중요 안내
현재는 아이디어 구상 단계 이며, 실제 서비스 출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영상 레퍼런스 문제를 실제로 겪는지”와 “제가 생각한 해결 방식이 맞는지”를 검증하기 위함입니다.
</aside>
<aside>
🔒
비밀 보장
인터뷰 내용과 개인 정보는 Clipary 아이디어 검증 및 서비스 기획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외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aside>
🎯 제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
- 필요한 순간에 ‘딱 그 영상’ ‘딱 그 장면’을 빠르게 찾기 어렵다
- 영상 레퍼런스가 수십~수백 개 쌓이면, 막상 작업할 때 “그 영상의 그 샷”을 다시 찾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 레퍼런스를 기록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다
- 보다가 멈추고, 타임스탬프를 적고, 노트까지 쓰는 전체 과정이 번거롭고 작업 흐름을 끊는게 문제.
- “카톡/노션/엑셀/유튜브 재생목록보다 뭐가 더 나은데?”라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
- 다들 이미 자신의 방식으로 레퍼런스를 모아두고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왜 더 편한가?”를 증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 (초안)
아직 완성된 서비스는 아니고, 아래 같은 기능들을 중심으로 구상 중입니다:
- 레퍼런스 타임라인 추출 기능
- 영상에서 찍어둔 타임스탬프들을 기준으로, 앞·뒤 몇 초씩 잘라서 카드처럼 펼쳐서 볼 수 있게 하는 기능
- 하나의 영상 안 장면들을 “샷 무드보드”처럼 펼쳐봐서 연출 흐름, 색감 변화, 컷 구성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 무드보드 + 타임라인 기능
- 여러 영상에서 모아둔 샷 카드들을 한 보드에 모아두고
- 클릭하면 바로 해당 샷으로 즉시 이동
- 팝업 미리보기로 짧게 재생해서 비교
- 이미지 무드보드처럼, 하지만 “움직이는 샷 레퍼런스”를 다루는 도구
- 지원 영상 소스
- 로컬에 있는 mp4, mov, avi 같은 파일도 추가 가능
- YouTube URL 같은 온라인 영상도 레퍼런스로 쌓을 수 있게 하는 방향을 검토 중입니다.
- 다만 저작권 상으로 어디까지가 ‘레퍼런스 용도’로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인터뷰 참여자 모집 안내
- 대상 : “영상 레퍼런스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본업/부업/취미 모두 가능)
- 인원 : 약 10명 내외
- 모집 기간 : 12.03 ~ 12.19
- 대상자 선정 및 연락 : 12.19 ~ 12.20
- 인터뷰 진행 : 12.21 ~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