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팀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공입찰 RFP, 즉 제안요청서를 자동 분석하여 질문에 답변해주는 ‘입찰메이트’라는 서비스의 데모를 만들었는데요.
단순히 RAG 챗봇을 만든 게 아닌,
형식이 제각각인 공공 문서를 사람이 읽기 좋은 구조로 다시 정리하고,
질문에 대한 근거를 찾아 요약해주어 의사결정을 돕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큰 숲을 보여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구체적 설명 x)
지금까지 프로젝트 개요를 말씀드렸는데요.
이제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으며, 시스템을 어떻게 설계했고, 유효했던 실험들과, 최종 성과 및 회고 순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입찰 제안요청서는 평균 100~300페이지에 달합니다.
중소기업에서는 1~2명이 이 문서를 직접 읽고
참여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