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페이스를 함께 키워갈 동료를 찾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달라야 하니까

올해, 닷페이스에선 새로운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상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릇에 가치 있는 이야기를 담아서 전달하고, 후원을 통한 미디어 성장 모델을 더 탄탄히 만들어갈 계획이에요. 닷페이스를 키워나가는 이 뽕차오르고, 힘들고, 신나고, 매력적인 과정을 함께 경험할 동료를 찾습니다.

우리는 이야기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에 목소리를 낼 때, 함께 변화의 과정을 추적할 때, 무언가 변하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에 고개를 끄덕끄덕하셨나요? 그렇다면 우리 만나요.

🙌 동료를 기다립니다

join@dotface.kr 로 지원 요건을 참고해 메일을 보내주세요.

지원 기간: 채용 시 마감

<aside> 😎 지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aside>

2021년 10월 업데이트된 문서입니다.


회사 소개

닷페이스는 새롭게 떠오르는 사회 문제를 다루는 비디오 저널리즘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유튜브 (23만),페이스북 (15만)을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사회에 필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변화를 앞당깁니다. 지금까지 꽤 괜찮은 영향력을 만들어왔습니다. 닷페이스가 만든 콘텐츠는 연간 3천만회-5천만회 가량 조회되고 있고, 여러 굵직한 이야기와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온 문제들은 dotface.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2016년 10월 '닷페이스' 회사 도장을 파고 사업자를 등록했습니다

📽️ 2016.10~2017.2 뿌리 없는 잡초였던 시절 - 버려진 선거 사무실, 상암동, 육아협동조합 지하 강연장, 장충동 메디아티를 돌며 팀을 만들어갔습니다. 이 시절 성교육 시리즈 <엄마와 나>, 대선 보도, 탄핵과 세월호 관련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 2017.2~2019.6 홍제 시대 - 유진상가의 힙스터들로 이름을 드높였습니다. <할 말 많은>, <Here I Am>, <소울푸드> 같은 굵직한 시리즈들을 만들었습니다.

📽️ 2019.6~2020.12 을지 시대 - 국가 기관(콘텐츠진흥원)의 은혜로 광화문/을지로 회사원 라이프를 경험했습니다. <퀴퍼 고백부스>,<N번방: 텔레그램 성착취>,<명동과 70년대 퀴어 이야기> 만들고 모성쓰기와 미레나, 코로나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뤘습니다. 닷페이스 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 2021~ 독립 사무실 망원 시대를 드디어 열었습니다.

🏆 하하하하 상도 많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