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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가 운영하는 두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 공유 킥보드 서비스

디어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동을 안전하고 편하고 즐겁게 만듭니다.

디어는 2019년 4월부터 공유 킥보드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전국 110여 개 지역에서 100만 명의 단거리 이동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쟁사가 거듭 투자받으며 성장할 때, 디어는 장기적인 시각에서 더 건강한 방법으로 성장하려고 노력했고, 경쟁사 대비 1/4의 투자로 연 매출 200억을 달성했습니다.

2021년 5월 면허와 헬멧 착용을 의무화하도록 법이 바뀐 후로 이용자가 많이 감소했습니다. 다르게 해석하면 현재 킥보드가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는 단거리 이동의 문제가 아직도 많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디어는 킥보드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고객의 문제까지 풀려고 합니다.

❓  디어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한가요?(링크)

100만 명

회원 수

110개

운영지역 수

200억

연 매출

🚚 B2B 화물 배차 SaaS (신사업)

디어는 지금까지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방법으로 B2B 물류시장을 혁신합니다.

토스 이전의 금융, 배달의 민족 이전의 배달, 카카오T 이전의 택시.

현재 B2B 물류 시장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33조 원 규모의 B2B 물류 시장에는 아직도 쿠팡이나 컬리 같은 혁신 기업이 없습니다.

화주와 차주 사이를 중개하는 주선사는 업무의 대부분을 아직도 전화와 수작업에 의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