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최종정리 (202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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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부천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aside> 💡 [호봉제] 직영의 경우 가장 큰 차이는 호봉제에 따라 운영된다는 점. 근무연차가 있는 직원들은 직영화 되면 연봉이 깎일 수 있고 임금이 인상되고는 있지만 회복 하는데는 시간이 걸림.

[급여테이블] 비정규직인 경우(배치, 방과후) 정규직과 다른 급여테이블 가지고 이는 적극적인 노조 활동으로 개선 가능성 높음.

[고용안정] 민간위탁에서는 사업의 존속여부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었는데, 직영화 되면서 고용에 대한 불안감은 많이 줄었음. 고용 안정 관련해서 재단에서 책임을 지려고 함.

[운영의 자율성 보장] 직영이 되면 보수와 관료화 행정화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재단이 실무자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현장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각각의 영역에 대한 이해와 인정에 대한 노력을 느낄 수 있었음.

[순환보직] 지역밀착형 지속성을 보장하는 수준의 순환보직, 서비스 질의 평준화(각 지역의 특성화 서비스도 있지만 어느 지역에서든 일정 수준 이상의 보편적이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함)를 위하여, 기관의 역량을 부천시 전체로 펼쳐 보일 수 있는 기회. 지역밀착형 서비스를 하되 좋은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봄. 기관의 색깔이 흐려지게 하는 정도, 지역중심의 사업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의 뜯어 붙이는 형태의 직원 이동은 아님.

[리더의 변화] 위탁 VS 직영을 고민하였을 때, 가장 큰 이슈는 ‘리더(기관장)의 변화’ 부분일 것이겠지만, 어느 경우에나 리더는 변화를 생각해야 하며, 다양한 사례들을 보아 오히려 민간법인의 위탁기관으로 남을 경우 리더가 바뀔 확률이 높고 직원의 목소리가 운영에 반영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음.

[건강한 민간법인] 건강한 민간법인이 부재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다하기 위하여 재단화 하여 운영하게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임.

[행정 절차] 운영에 있어서 절차가 많아지고 보고단계도 많아지는 것들이 초기에는 불편하였음. 하지만 과거엔 내가 해낸 사업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계속 달려가기만 했다면, 이런 절차나 단계들을 통하여 사업을 정리하고 과정을 돌아보면서 진행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 같음.

[꾸마스러움Ⅰ] 청소년 기관임에도 마을자치와 공동체의식, 지역복지에 관심을 많이 갖는 기관으로 보임. 상황에 유연하게 선제대응 가능할 수 있는 기관 -> 꾸마스러움, 꾸마의 색깔이 직원의 이동을 통해 다이나믹하게 달라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하지만 기관장은 기관의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다고 봄.

[꾸마스러움Ⅱ] 유연한 활동과 사업이 가능한 곳이라 보임. 이와 같은 유연한 활동을 위한 예산 사용 또한 유연해 보임. 정성적인 가치와 평가 가능한 곳이 꾸마가 아닐까 함.

[변화 혁신] 번거롭지만 신념에 따라 진행하겠다는 기관장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 내 가치를 지키며 내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것은 재단이라 생각함. 쉼터, 성문화 센터의 경우 민간법인을 찾기 힘듦 나군은 사업에 묶여있는 직종이기 때문에 재단 소속이라 볼 수 없어서 순환보직은 안됨.

[경영평가] 재단이 각 기관 사업에 관여하지 않는 대신, 각 기관의 성과들을 재단의 추진 목표와 매칭하는 작업으로 생각되어짐. 부담 가중시키기보다 각 기관들의 활동들이 지역 사회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활동가치의 재발견 과정”이라고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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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순환보직]

[예산]

[인사 독립성]

[대표]

[처우 안정성]

[성과 연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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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고용 안정의 중요성] 처음 문화재단에서 분리되는 과정에서 고용 불안정에 관한 경험, 여성청소년재단에 들어가야 한다고 했을 때 이유는 하나, 고용 안정의 중요성

[기관의 DNA를 남겨야 한다]

[행정편의]

[부천여성청소년재단 & 수탁시설]

[고용승계와 순환보직]

[꾸마가 재단으로 들어왔으면, 또는 들어와서 해줬으면 하는 역할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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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워크샵 진행 취지 소개] 꾸마가 위탁과 직영에 대해 정리한다는 지점에서 고맙게 생각하며, 내부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자료겠지만, 잘 정리되어 청소년계에 환류되었으면 좋겠음.

[꾸마가 정리한 자료에 대한 피드백] 위탁과 직영의 경우, 두 가지 다 사람에 따라 여건과 환경이 달라지기에, 시스템(제도&체계)상의 관점으로 분리&구분해서 판단해야 할 듯 함.

[결정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

[직원VS위탁에 대한 의견]

[순환보직 과정]

[채용부분]

[처우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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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단점1, 행정적인 부분들이 매우 커짐]

[단점2, 고유의 특성이 사라짐]

[단점3, 사업 방향성 설정에 어려움] 재단의 목표수립, 대표이사와의 성과와 연동. 해야되는 사업의 가짓수가 늘어나거나 외부요인때문에 방향설정을 폭넓게 해서, 기존 사업들을 줄이고 새로운 사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장점1, 순환보직] 재단의 가장 좋은점은 순환보직, 장점들이 다른 지역에서 이어지고, 내가 오므로써 전파되고, 발전되는 지점들이 있었음. 내가 연계했던 강사, 활동가의 스펙트럼이 넓어짐.

[장점2, 경평] 사회적 지표로 진행하니, 명확성이 생김. 사회적인 가치 확인 가능, 경평이 페이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성과급으로 이어져서 하게됨. 경평TF팀을 통해 서로 정보공유, 기준이 생겨 확인 가능

[Q. 만나고 있는 청소년들과 만나지 못한다는 두려움에 대해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전보발령, 내가 만나고있는 청소년들을 못만난다. 또는 가정에 소홀해진다고 생각함. 결과적으로는 두려움은 두려움일 뿐이었다. 나 아니면 안되라는 막연한 두려움. 다른 지도자를 만나며 시너지를 내는 것을 보았음.

[Q. 지역적으로 밀접하게 관계맺고 있는 지점에 대해서] 청소년과 다르지 않다. 발견한 가치들을 유지할 수 있을까? 나를 만나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발견했을 뿐. 이 지역에 없다고 해서 잘못될거라는 지점은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내가 연계했던 강사, 활동가의 스펙트럼이 넓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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