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원하는 아이템을 만들지 말고,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기울여 보라”

반갑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고 있는 박준수입니다.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사용자, 개발자를 불문하고 고뇌하여 어떤 것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그것들을 개선해나감에 보람을 느낍니다. 최근에는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흐름 설계에 관심이 생겨 클라이언트-서버 사이 최적의 코드를 구상하는 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겪을 성장에 전혀 두려움이 없습니다. 적당한 실패는 사서라도 겪어 성장해왔으며, 글로 읽는 것보다 더욱 뼈저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내내 허먼밀러에 앉아 기능만 짜는 사람 보단,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그 기능을 구상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환경에 익숙해진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전 처음 시도해보는 것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지식을 쉽게 연관시켜 학습하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동시에 혼자의 시간도 잘 보내는 성격 덕분인지 다양한 사람들을 파악하고 개개인의 성향을 존중할 수 있어 대부분의 사회에 쉽게 적응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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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JaBoy

@junjaboy


경력

DMS, 기숙사 관리 시스템

2023.02 ~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의 전반적인 기숙사 생활을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급식 조회, 공지 사항, 상벌점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사용자의 사용 경험 개선을 위한 토의를 자주 가졌고, 개발자의 개발 경험 또한 개선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 손에 넘겨받았을 당시 간단한 버튼부터 시작하여 프로젝트 아키텍처까지 많은 곳에 문제가 존재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점진적인 개선이 필요하였으며, 리팩토링과 기능 개발을 병행하며 더욱 품질 높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프로젝트 아키텍처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