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예술가의 가치를 보여주는 디자인 제품으로 자활근로자들의 자립을 실현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aside>


에이플레이스.PNG

에이플레이스

활동 기간 2015. 07 ~ 2018. 04

Mission 자활근로자분들의 경제적 자립과 자활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변화시킨다.

Vision 봉제자활근로자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여 자활근로자분들의 경제적 문제 해결을 도모한다.

Seeing Opportunity(문제정의)

2015년, 현재 전국에 247개소 지역자활센터가 있고 6만여명의 저소득층(수급자와 차상위)이 자활근로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활사업에서 기술을 배워 사회로 나간 자활근로자들 대부분이 기술과 상관없는 일을 하거나 다시 자활지역센터로 돌아오고 있어 자활사업의 최종 목적인 경제적 자립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사회에서 보는 자활근로자들에 대한 시선이 차갑습니다.

Empathy(공감)

에이플레이스는 용인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에서 진행되는 바늘로여는세상과 함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예술가들에게 작품을 받아 원단으로 제작하고 이를 토대로 봉제자활근로자들이 가방을 제작합니다. 에이플레이스는 봉제자활근로자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며 그 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Take Action

자활근로자

아티스트

Outp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