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는 데이터가 어떻게 저장되고 접근되는가
드라이브 제조사는 512바이트 단위 쓰기에 대해서만 원자성을 보장한다. 갑자기 전원이 차단되면 부분적으로만 완료된 쓰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찢어쓰기(Torn write)**라고 한다.
파일 시스템은 보통 한 번에 4KB 또는 그이상을 쓴다. 하지만 큰 단위로 작업할 때는 원자성이 보장되지 않으니, 이를 고려해 설계해야한다.
디스크 접근에 계약 불문율이라고 있는데, 드라이브 주소 공간에서 가깝게 배치되어 있는 두 개 블럭을 접근하는 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두 개의 블럭을 접근하는 것보다 빠르다고 가정한다. 다른 가정은 연속적인 읽기/쓰기가 랜덤 접근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이다.
why?
인터페이스는 파일 시스템이 디스크의 물리적 특성을 간단히 추상화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즉, 디스크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몰라도 파일 시스템은 원하는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하다.
데이터가 디스크에 저장되는 방식과 관련된 주요 요소
플래터(Platter)
회전축(스핀들, spindle)
트랙(Tr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