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cal Policy(재정정책) -> 세금을 걷고 세금으로 하는 정책 Monetary Policy(통화 정책) -> 통화를 사용하는 정책

통화(currency)의 기능

  1. 교환의 매개체
  2. 가치 척도
  3. 가치 저장

금리와 환율은 돈의 값이다

중앙은행은 심장, 시중은행은 혈관, 돈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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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제 순환 : 소비 up -> 기업들이 설비 투자 up -> 고용률, 임금 up -> 소득, 소비 up -> ∞

코로나

금리란?

장기/단기, 대출/예금, 기준/시장 금리 대부분의 금리는 시장에서 자금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지만, "기준금리"만 중앙은행에 의해 결정됨. 기준금리가 0.5% 라는건 한국은행이 초단기금리를 0.5%로 맞추려고 한다는 뜻. 금리의 guideline. 국채를 담보로 화폐를 발행.

초단기금리를 조절하여, 장기금리, 회사채금리를 비롯한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어 장기금리가 같은 방향으로 조절되도록 유도. 실제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는 금리는 장기금리이기 때문에, 얘네가 효과를 못받는다면 실물경기 부양 효과가 제한될 수 밖에 없음.

원래는 금리를 내리는 정책으로 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코로나 때 제로금리까지 시행했지만, 별 효과를 못봄. 왜? 부채가 넘 많아서. 장기 국채를 사들이면서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정책인 양적 완화를 한거임. 정책을 왜 쓰는지, 왜 쓸 수 밖에 없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

금리가 내려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