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데이터

사이언스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합니다!

🙌🏻 안녕하세요 더스포츠입니다!

낯선 이름, 더스포츠를 알고 싶어서 이 곳까지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저희 더스포츠는 여러분께는 생소할 수 있지만 프로스포츠 구단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앞서나가는 이미지를 가진 그런 팀입니다.

저희 더스포츠는 프로축구 K리그 구단의 홈페이지 개발/운영, CRM 구축/운영, 데이터 마케팅 컨설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펼치며 데이터 사이언스를 선도하는 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스포츠는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프로스포츠 구단이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반한 마케팅 기법을 제시하고 실행해 왔습니다.

국내 프로스포츠 산업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스포츠 데이터 사이언스를 이끄는 팀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더스포츠 현재 클라이언트

인천유나이티드(2016년~현재)

전남드래곤즈(2017년~현재)

포항스틸러스(2017년~현재)

서울이랜드(2017년~현재)

강원FC(2019년~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2020년~현재)

KIA타이거즈(2021년~현재)

김천상무(2021년~현재)

올바른 의사결정은

언제나 데이터로부터

⚽  더스포츠는 데이터에 주목합니다.

프로스포츠는 구단을 응원하고 꾸준히 경기장을 찾아주는 팬들의 사랑이 있기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물론 팬이나 관중이 없더라도 스포츠 자체는 계속되겠지만 아무도 경기장을 찾지 않는다면 프로스포츠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만큼 프로스포츠에서 팬-관중이 갖는 의미는 절대적입니다.

우리나라 프로스포츠 역시 팬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초기에는 연고지 위주로 관중이 유입되었으나, 2000년대 이르러 전국적인 지지를 받는 스타플레이어들이 등장하면서 프로스포츠 시장의 성장은 정점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 한국 프로스포츠는 관중 유입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점차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지만 대부분 전력 분석, 선수 기량 향상 등에 초점이 맞추어졌고, 실질적으로 구단의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마케팅 부문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팩트(Fact)'에 기반한 의사결정보다 '직감(Intuition)'에 의한 의사결정이 먼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스포츠는 올바른 의사결정은 언제나 데이터로부터 나온다고 믿으며 마케팅을 위한 의사결정 또한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구단의 마케팅 계획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필요한 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 더스포츠

🦾  더스포츠는 이런 일을 합니다.

더스포츠는 창업 초기부터 프로축구 K리그 생태계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매거진 컨설팅으로 시작해 그동안 여러 구단의 선택을 받아온 더스포츠는 현재 자체 개발한 CRM 시스템을 구단 실무에 활용하고 있는 K리그 유일의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통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최고의 결과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CRM 구축, 운영 컨설팅

스포츠 마케팅 실무 중심의 자체 개발 CRM 툴을 프로스포츠 구단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구단의 여건과 업무 특성, 지향 목표 등을 반영한 커스텀 솔루션 형태로 공급하여 도입 효과를 극대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