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배경


⇒ 챌린지를 인증하는 도구로서 주로 타임스탬프와 같은 카메라 어플을 주로 씀

⇒ 일반적인 사진이 아닌 숏츠 형태로 챌린지를 인증할 수 있는 앱을 생각

아이디어 상세


기타 문제


종합적인 견해


⇒ 기존의 숏츠 플랫폼에서 확장성 개념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이것만의 용도로 사용자가 쓸 것 같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