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토라 : 일본은 어떻게 아메리칸 스타일을 구원했는가


평소에도 패션이나 옷에 관심이 많지만 유튜브를 보고 책을 산건 처음이었다.

개발&기술 관련 게시글만 작성하지만 메모장이라는 이름처럼 부담 없이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개발에서 잠시 벗어나 일본 패션 관련 책의 독후감도 작성한다.

태평양 전쟁 이후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크게는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일본의 스타일이

무엇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단순히 모방하는데서 멈추지 않고 디자이너들의 해석을 더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아메카지라는 것이 단순한 패션 트렌드가 아니라 일본 문화 그 자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