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중앙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중앙문화>에서 수습위원 및 디자인 전담위원을 모집합니다. (7/1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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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선발 이후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모든 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당분간 우리는 온라인으로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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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문화는...

중앙문화는 언론입니다.

1953년부터 중앙대 교지 역할을 해온 중앙문화는 좁은 의미의 언론입니다. 취재를 바탕으로 긴 호흡의 기사를 작성하여 이것을 책의 형태로, 또 온라인 기사의 형태로 간행합니다. 학기 말에 한 번 책을 발간하고 사안에 따라 온라인 보도를 합니다. ‘시사IN 대학기자상’에서 총 11회 중 4회 수상했으니, 저희 나름 괜찮은 언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앙문화는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입니다.

중앙문화는 중앙대를 기반으로 한 학생 언론입니다. 학생의 시선으로 학교와 세상을 바라봅니다. 학내에 진보적 의제를 던지고, 학교와 학생사회의 감시자이자 기록자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중앙문화 각 호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중앙대 학술정보원에 납본된 시대의 기록입니다. 중앙문화만큼 당시의 학교와 학생사회를 심층적으로 다룬 언론은 없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 중앙문화는 권위주의를 배격하고 성평등한 문화를 지향합니다.

중앙문화는 반권위주의·반성폭력 자치규약을 오래 전부터 제정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 학기 이를 숙지하고 검토하는 세미나를 합니다. 구성원들이 의견을 내거나 문제 제기를 하기 위한 절차를 내부 규정에 보장합니다. 기수제를 타파하였으며,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런 활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