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예비부부가 생애 소중한 순간을 현명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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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아시아 mega-city에 특화된 웨딩 플랫폼을 만듭니다.

서울의 예비부부들을 위한 결혼준비 1위 어플리케이션 '웨딩북'과 결혼준비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웨딩북 청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웨딩 전문 큐레이터 '웨딩북 프로'로 결혼준비 여정을 더욱 쉽도록 도와줍니다.

누구에게나 결혼의 순간은 소중합니다. 우리는 이제 서울의 모델을 동아시아 전역으로 이식하여 수백만쌍의 예비부부들이 더 행복하고 더 현명하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게 돕고자 합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50여명의 웨딩북 동료들은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꾸준히 데이터와 플랫폼을 통해 결혼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우리는 웨딩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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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북의 지속가능성은 리더가 아닌, 문화가 결정합니다

우리들은 시장 상황에 따라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지만, 다시 이기는 사업모델은 이기는 조직이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정에 의해서 이 조직조차 일시적으로 약화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상처입은 조직을 재생시키고 더 성장시키는 것은 강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조직문화란 조직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업무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이 업무환경을 외부환경으로부터 독립적으로, 구성원들의 선택에 따라 진화시킬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왜 6년 차 스타트업 웨딩북은 '헌법'을 만들었을까

"역설적이게도 극단적인 효율을 추구한 결과가 바로 ‘헌법’이었습니다. 스타트업은 조직이 작다 보니 창업자의 영향력이 클 수밖에 없어요. 한데 창업자는 인간이잖아요. 난관이 있을 때마다 흔들릴 수밖에 없고, 창업가의 감정 기복은 고스란히 조직에 전해집니다. 조직은 안정적이어야 해요. 그래야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흔들리지 않을 자신은 없고, 그래서 나와 무관하게 회사가 늘 안정적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헌법이 의사결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걸 기반으로 구성원 각자가 의사결정을 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헌법은 방향성을 결정할 뿐 실제로는 권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헌법은 진화할 수 있어요. 우리의 생각을 담은 그릇이니까, 우리의 생각이 바뀌면 바뀌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