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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땅콩의 돈.썰.ME💸]

안녕하세요? 박송희님. 조땅콩입니다.

지난 한주 바이러스와 싸우며 자가 격리를 했는데요. 아픈 것도 힘들었지만, 햇살도 못 쬐고, 말도 못하고 까불지도 못하고 혼자 지내다 보니 많이 외로웠어요.😭

일상에서 누리는 것들의 소중함이 정말 크게 와 닿았답니다.

그래서 반짝이는 아침 햇살을 돈으로 산다면 얼마쯤일까?출근해서 회사 사람들과 나누는 소소한 농담은 얼마쯤일까?이맘때만 볼 수 있는 벚꽃 비는 얼마쯤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절대로 작은 값은 아니었어요.

다시 한 번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 다짐했답니다.

요즘 같은 봄날의 햇살은 안 쬐면 손해라는거 박송희님도 잘 아시죠? (...........라고 쓰려 했는데 요 며칠 날씨 왜 때문에 흐린 걸까요..😅)

그동안 저는 '돈 주고도 못산다'라는 말을 들으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라는 마음이 들었는데요.세상엔 정말 돈 주고도 못 사는 것들이 있고, 그리고 그것들은 아주 귀한 것이 많더라고요.

그럼 이번 주 코넛도 신나고 힘차게 시작해볼게요. 고고고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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