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뷰이는 매회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인터뷰이 : 이준헌
인터뷰어 : 오빛나리, 황태령, 이규락
글쓴이 : 오빛나리
사진 : 황태령, 이규락
2026년 3월 15일, 서울 종로의 한 카페에서 2024년부터 같이 결합해 온 조합원인 이준헌을 만났다. 작가 지망생인 이준헌은 종로와 어울리는 차림이었다. 2년 전 작가노조 준비위 시기 때 그를 처음 만났던 것이 떠올랐다. 그 사이 우리는 정식 노조로 발돋움하기 위해 창립총회도 거치고, 노조 설립증 신고도 마쳤다. 감회가 남달랐다.
# 소개
이준헌
저는 소설이나 시 같은 것을 쓰고 싶은데 아직 못 쓰고 있고, 또 여러 사회 운동 하고 있는 이준헌이라고 합니다.
오빛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