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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오는 청년은 어떤 모습인가요?

20대 보수 남성 '이대남', 20대 페미니스트 여성 '이대녀'.

'불공정'에 분노하는, 주식과 비트코인에 미래를 건, 내 집 장만으로 부동산 투자에 영끌하는 청년의 모습이 주로 보입니다.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또 그게 다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이런 언론에 비친 청년의 모습을 누가 가장 주목할까요? 정치입니다.

20대 대선, 6.1 지방선거 등 중요한 정치 결정 순간마다 청년이 호명됩니다. 정치인들은 늘 언론에 담긴 청년을 보며 '청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공허한 약속을 합니다. 일자리, 주거, 기후위기, 수도권 중심주의 등 실질적인 청년문제 해결책이 사라진 자리에는 젠더갈라치기, 투기 부추기기 등이 남아있습니다.

언론이 어떤 청년을 과대 대표하느냐에 따라 청년의 모습이 바뀝니다.

호명되지 않은 청년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우리는 이 현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언론 바깥에서 바라보는 언론의 '청년 메이킹 과정', 함께 톺아보고 이야기 나눠요!

일시 : 6/4(토) 오후 2 - 5시장소 : 서울시 종로구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홀대상 : 청년참여연대 활동에 관심있는 청년 25명 내외참가비 : 5,000원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참여연대프로그램 내용

1부 - 강연 / 정준희 언론비평가

2부 - 테이블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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