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각각 개성이 있는 사람들이 모였지만, 동료들과 자주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직원 간의 경쟁도, 갑을 관계에서 나오는 이상한 묘한 분위기도 없죠. 그래서 좋은 에너지를 일과 성장을 위해 쓸 수 있어요. 또한, 지식과 정보의 공유가 활발하고 서로가 서로의 성장을 돕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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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 개인의 자율성을 존중해요.

일은 인풋이 아닌 아웃풋으로 증명해요. 일과 쉼의 밸런스가 맞아야 뛰어난 아웃풋이 발휘된다는
생각으로 휴가와 업무 집중시간을 직원들 각 개인의 자율에 맡기고 있어요. 시간 뿐만 아니라 재택근무를 시행하여 업무 공간에 대한 유연성 또한 제공하고 있어요. 재택근무 시 Teams(업무용 메신저)에 공유하고 업무 일지를 작성해요.

🎓 개인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요.

개인이 성장해야 회사가 성장한다는 모토로 개인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요. 새롭게 저희 동료가 되신 분들에게는 클라우드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도서와 자격증 수당도 지원하니 열심히 공부해 볼 마음이 생겨요.

👨🏻‍🏫 지식을 나누어 함께 성장해요.

모두가 다같이 성장하기 위해 간헐적으로 교육의 장이 열려요. 지식 나눔을 통해 각자 습득한 부분에 대한 교류가 이뤄지고, 방대한 IT 분야에 대한 핵심 트렌드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올해에는 Technical Lead께서 Azure/AWS/GCP Solution Architect를 기반으로 교육을 진행해요.(돈 주고도 못 듣는 고퀄교육이에요)

⚙️ 업무 부하를 함께 관리해요.

일이 몰리다보면 바쁘다고 말할 시간도 없이 바쁠 때가 있어요. 많으면 하루에도 수십 건씩 티켓(고객 문의)이 들어오고, on-site 지원을 수시로 나가다보니 직원들의 부하를 확인하여 업무를 적절하게 배정해야할 필요성이 생겼어요. 플로우(MS Flow)와 티켓시스템(Zendesk)을 연동하여 직원들의 업무 부하도를 한 눈에 파악하고, TF 및 프로젝트의 진척도 또한 확인하여 업무 부하가 몰리지 않도록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어요.

🖥️ 정보는 투명하게 공유해요.

회사 업무와 관련된 정보는 SharePoint에 저장되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고 기다리지 않아도 직접 접근하여 참고할 수 있으니 빠르고 편리해요.

👥 프로젝트 중심으로 팀을 만들어요.

프로젝트성 업무는 각각 다른 팀/파트의 전문가들이 모여 협업을 해야하는데, 그 때마다 조직을 개편할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뿔뿔이 흩어진채 각개전투 형식으로 일을 한다면 원활한 협업을 할 수가 없죠. 내/외부 프로젝트가 생기면 팀을 결성하여 리더를 정하고 멤버들끼리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공동의 목표 달성에 집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