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타운홀 미팅은 올해 처음이라

이번 6월 타운홀 미팅은 작년 큐피스트 샤워 이후 거의 5개월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어요!

오랜만에 보는 구성원들이 북적북적 사무실을 꽉 채웠던 타운홀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오랜만에 구성원들로 꽉 차, 생기가 넘치는 광장

오랜만에 구성원들로 꽉 차, 생기가 넘치는 광장

항상 진행되는 기본 세션이죠. 각 팀 별 5월 활동과 6월에 진행할 일 등을 공유하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을 질의하며 각 팀 별 업무 이해도와 2Q의 방향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Untitled

7주년은 처음이라

이번 타운홀 미팅은 조금 더 특별했는데요, 바로 Zenon과 Beejay의 입사 7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였기 때문이에요. Z&B의 입사 7주년은 곧 큐피스트 탄생 7주년이라고 할 수도 있는 의미있는 날이잖아요?! 이에 구성원들이 정성스레 적은 롤링페이퍼와 예쁜 꽃다발을 증정하고 7주년 소감을 듣는 자리를 가졌답니다.

Love가 예쁘게 준비한 꽃다발과 롤링페이퍼를 건내 받는 Zenon

Love가 예쁘게 준비한 꽃다발과 롤링페이퍼를 건내 받는 Zenon

7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지나갔다며 소감을 이야기하는 Beejay

7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지나갔다며 소감을 이야기하는 Beejay

큐피스트는 처음이라

타운홀 미팅에선 신규 구성원들 소개 또한 빼놓을 수 없죠. 6월의 신규 구성원은 파이낸스 매니저 Andy 입니다. 우리 함께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요.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