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변하는 방법은 3가지밖에 없다. 첫번째는 시간배분을 바꾼다. 두번째는 사는 장소를 바꾼다. 세번째는 교류하는 사람을 바꾼다. 이 세가지 요소가 아니고서는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가장 무의미한 것은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결의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Source: https://motomocomo.tumblr.com/post/312979001/人間が変わる方法は3つしかない1番目は時間配分を変える2番目は住む場所を変える3番目は付き

AI를 보다보니 인간의 뇌가 학습하는 데이터는 오감에 의존하고, 그 중에서도 시각과 청각이 학습과 추론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용하는 시간, 장소, 교류하는 사람이 바뀌면 보는 것, 듣는 것, 생각하는 것, 자신감 많은 것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들어오는 데이터부터 추론하는 방식까지 많은 것이 바뀌면 기존에 뇌가 학습하던 방식, 생각하던 방식이 통째로 바뀔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이 쉽지는 않기 때문에 인생을 바꾼 사람들이 많은 박수를 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탁월해지기 위해서 세가지를 고민해봐야하지만, 반대로 실패하는 것도 이유가 있다. 경영, 관계, 감정, 체력, 어쩌면 대부분 영역의 실패도 잘못된 방향의 결정의 누적일 수 있지 않을까? 실패를 의도하는 사람은 없으니, 자기기만 혹은 실패로 갈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무지/무시/방치 등이 쌓여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원하는 인생을 사는 것만큼이나 원하지 않는 인생을 잘 예빵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 관점에서 나쁜 습관을 피하는 것은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나쁜 습관이 자라날 때에 이를 외면, 방치하지 않고 조기에 대처하면 큰 불을 피할 수 있다.

탁월함은 습관이지만, 실패도 마찬가지

매일 조금씩 개선하면 위대한 결과로 이끌 수 있다. 우리 스스로에게 계속 전진하도록 푸시한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다른 면은 잘 얘기하지 않음

→ 방치/무시와 작은 실수가 계속 쌓이면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궤도를 벗어난 일들은 점진적인 무시와 수많은 작은 잘못된 선택의 결과임. 약물에 하룻밤 사이에 중독되지 않는다. 건강과 안전보다 순간적인 즐거움을 우선시 했던 수백번의 결정의 누적. 하룻밤 사이에 과체중이 된 것이 아님. 장기적인 건강보다 즉각적인 만족을 선택한 수백번의 결정의 누적. 나는 하룻밤 사이에 관계를 망치지 않았음. 어려운 대화에 맞서고, 내 실수를 인정하거나, 누군가가 나보다 무언가를 더 잘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보다 "편안함"을 선택한 수백번의 결정의 누적.

나쁜 습관을 피하는 것은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만큼 중요하다. 방치의 패턴을 인식하고 조기에 대처함으로써 더 큰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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