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터 무결성

  2. 거래 투명성

  3. 감시 가능성

[이중 지불 문제]

이중 지불이란, 디지털 현금 시스템 내에 동일한 하나의 자산이 두명의 수신자에게 동시에 전송되는 문제를 말한다. 디지털 금융 시스템에서는 특정 자사니 복제될 수 없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용자가 트랜잭션을 전송하면 이는 바로 블록체인에 추가되지 않고, 채굴을 통해 먼저 하나의 블록에 포함되어야 한다. 따라서 트랜잭션은 생성되었을 때가 아니라, 트랜잭션이 포함된 블록이 체인에 추가되었을 때 유호하다고 간주하낟. 그렇지 않으면, 송신자가 하나의 코인으로 여러 트랜잭션을 생성하여 이중지불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블록이 체인에 연결되어도 트랜잭션이 완전히 처리된 것으 아니다.

실제로 트랜잭션이 수정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온전히 완료되는 시점을 블록이 체인에 올라가고 자신의 뒤에 블록이 일정 개수 이상 연결된 시점이다. 이를 컨펌 횟수라고 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송진자를 포함한 그 누구도 체인에 올라간 트랜잭션을 되돌릴 수는 없다. 이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해당 블록과, 해당 블록 이후에 생성된 블록을 되돌려야 하는데, 이는 비현실적인 수준의 연산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랜잭션을 승인하는 노드를 겨냥한 소규모 이중 지불 공격도 존재한다. (패스트푸드점 처럼 트랜잭션이 생성된 시점을 결제 시점으로 수용하는 즉각적인 결제를 하는 경우)

⇒ 이중 지불을 수반한 3가지 공격 방법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