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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folio ] https://chaerin0511.netlify.app
[ Github ] https://github.com/rcl0511
[ Email ] rcl0511@naver.com
숙명여자대학교 | IT공학전공 (2021.03 - 2026.02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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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의 불편함을 기술이라는 도구로 해결하며, 더 따뜻한 연결을 만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류채린입니다.
서비스가 마주한 문제를 정의하고 사용자 경험을 더 편하게 하는데 집중하며 주도적으로 개발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기술을 도구로 사용자의 불편을 해결: Onliner] 의약품 도매 현장에서 매월 수천 장의 종이 명세서와 주문 누락 문제를 목격하며, 시스템 구조의 한계가 사용자에게 주는 고통을 체감했습니다. 기술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닌 해결을 위한 도구여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하나하나 고려해 업무 흐름을 3단계로 구조화한 B2B SaaS 'Onliner'를 기획·개발했습니다. '왜 이 기술을 쓰는가'보다 '이 기능이 사용자의 수고를 얼마나 덜어주는가'에 몰입하여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결과, 업무 오류율을 30% 감소시켰습니다.
[신뢰와 임팩트를 고민하는 엔지니어: SOSAI]
AI 응급 대응 시스템(SOSAI) 개발 시, 단순히 시스템 장애를 막는 것을 넘어 '이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어떤 신뢰를 줄 수 있는가' 를 최우선으로 고민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의 짧은 시간은 사용자에게 생명과 직결된 사실이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비스가 안전하게 유지되도록 장애 상황 시뮬레이션을 주도하며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알고리즘 기획부터 인프라 구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심평원 대회 입상과 특허 출원이라는 성과를 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일상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싶습니다.
[사용자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고민과 소통] 하드웨어 연동 프로젝트인 '스마트 바리케이드'를 수행하며, 직군 간의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사용자에게 전달될 가치'를 중심에 두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소통했습니다. 단순히 일정을 조율하는 단계를 넘어, "이 기능이 과연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가?"를 끊임없이 질문하며 최선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기술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넘어 사용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가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경영관리부/ 주임
2022.02 ~ 현재
개발
[개발, 주임] 핵심 업무 소개
전산팀 / 매니저
2024.03 ~ 2024.08
비개발
[비개발, 전산 매니저] 핵심 업무 소개
개인프로젝트
2024.01-2024.05
[풀스택] 의약품 거래 B2B SaaS
"수작업 명세서 처리 자동화를 통한 업무 오류 30% 개선”
개인프로젝트 / 풀스택
2025.03-2025.06
[프론트엔드] AI 기반 응급 대응 가이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