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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OME-UP 발표 사진>

<2019 COME-UP 발표 사진>

"중학교 때, 친구에게 직접 만든 필통을 선물했는데 받고서 뛸 듯이 기뻐하던 모습을 본 후, “내 손으로 만든 것에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임을 깨닫고, 지금까지 ‘업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필통에서 맥주까지

🙋🏻‍♂️일하는 나를 설명하는 10가지 키워드

<일하지 않을 때>

  1. 관찰/질문: 습관이다. 항상 현상을 관찰하고 철학이 되기 전까지 질문한다. 주말에는 철학까지도 간다.
  2. 글쓰기: 주제 한 가지에 대해 최소 1천~최대 8천자의 글을 쓴다. 팔아야하는 건 기획안이 아니라 스토리다.
  3. 루틴: 로봇이냐고들 한다. 항상 최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서 30분 일찍 출근한다.

<일할 때>

  1. 문제정의: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 문제정의가 정확하면 해결까지는 금방 간다.
  2. 의사결정: 고민하지 않는다.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빠르게 결정한다. 결정이 누적되어야 결과가 나온다.
  3. 구조화: 회의를 하면 대화가 구조화되어 머릿속에 저장된다. 목적, 배경, 의도(방향)를 정확히 구분한다.
  4. 최적화: 어딜가나 어느 때나 노트북을 열면 동일한 업무 퍼포먼스가 나도록 셋팅되어 있다.
  5. 효율화: 프로세스 먼저 만들고 일을 시작한다. 업무 툴은 스프레드시트로 직접 만들어 쓴다.
  6. 커뮤니케이션: 끝까지 듣는다. 그리고 필요하고 정확한 단어만 사용하여 예상되는 질문까지 고려해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