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ential은 신원확인에 필요한 정보이다.
일상생활에서 주민등록, 운전면허, 여권 등을 신원을 주장하는데, 이것들이 물리적 크리덴셜이다.
자기주권신원 체계에서는 디지털 세계에서 개인의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검증 가능한 크리덴셜이라 한다. 검증 가능한 크리덴셜의 목적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크리덴셜을 통해 물리적 세계의 신분증과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VC 구성요소]
클레임
디지털 세계에서 신원정보는 데이터로 표혈할 수 있는데, 각 단위 데이터를 클레임이라고 하며 “주체-속성:값”
구조를 가진다.

클레임은 다른 클레임과 결합하여 연결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
아래는 “Example 대학교 졸업생인 Pat는 교수인 Sam을 알고 있다” 라는 연결정보를 도출할 수 있다.

DID 체계에서 Credential을 주체에 대한 하나 혹은 그 이상의 클레임으로 구성된 데이터의 집합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 발급일자, 발급주체 각가의 신원정보다 클레임인 것이다.
이러한 클레임들이 보여 크리덴셜이 된다.

위 기록은 분산원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데, 분산원장 상에 기록된 각 주체의 전자서명을 확인하면서, 궁극적으로 개인이 제시하고 있는 신원정보가 발급된 사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첫번째 그래프는 크리덴셜 메타데이터와 클레임을 포함하는 VC를 나타내며,
두번째 그래프는 Digital Signature인 Digital Proof를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