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적 성과와 배움
- 복잡한 컴포넌트 구조간의 자료 전달, 다른 페이지와의 연동성에 대해서 일단 시작이 아니라 구조를 제대로 그려두고 컴포넌트 설계를 해야한다는 점을 배웠다.
- 로직도 변경했고, 컴포넌트 구조도 변경해야 겠다는 생각이 진행하면서 계속 들었다.
- 내가 만든 페이지가 다른 페이지에서도 연동이 된다는 점을 항상 고려
- 내 작업물 만을 보는 것이 아닌 내 작업으로 인해 연관된 페이지에서는 어떻게 처리가 될지 확인후 구조 만들기, 필요시 담당자와 상의 - 구조를 바꿔야 하는 부분들이 보임.
- PR을 작게 명확하게 올려야 꼼꼼하고 제대로 봐준다는 점!
-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피드백과 연관된 파트의 의견을 들어봐야 나중에 대 공사가 이뤄지지 않고, 내 로직에는 어떤 영향이 이있을지, 다른 파트의 흐름도 알 수가 있다.
- 개발자는 로직만 짜는 사람이 아니라는점.
- 일주일 단위의 작은 프로젝트때와는 갭이 많이 컸다. 소통과 기록, 생각하는 시간이 로직을 구현하고 검증하는 시간보다 훨씬 많다.
- Next.js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점.
- 수료후에 공부해야할 부분이 한가지는 명확해졌다.
😓 아쉬웠던 점
- 기획단계에서 레퍼런스 확인 부족으로 프로젝트의 기준점이 불명확하여 MVP범위가 프로젝트 기간내에 완수하기 어려운 분량이되어 버린점
- 기간내 구현할수 있는 기능과 구현하기 어려운 기능의 분리를 명확하게 하지 못한점
- 되겠지~ 라는 긍정적 사고와 실제로 되지 않는 괴리의 차이 : 지금은 명확하게 모르니 확인후 언제까지 전달하겠다, 라고 하지 못해서 생긴 부분
- 생성관련만 생각하고 업데이트관련해서는 기획단계에서 잡고가지 못한점
- 아무리 분량이 많고 정신이 없었어도 팀원들간의 진척도 확인과 PR확인하며 의견교류 시간을 명확하게 하지 못한점
💡 배운 점
- 같은 개발자끼리도 의견이 갈리는데 서로 다른 직군인 디자이너와의 협업에서 소통이 수월하긴 했으나, 조금더 명확하고 자주 했어야 했다는점.
- 처음엔 서로 이해한듯 했으나 결과물과 과정을 보면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생각이상으로 많다.
- 서로가 서로의 직군에서 필요한 사항과 작업구조를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므로 어느정도의 설명과 설득이 필요한 과정.
- 팀으로 진행할때, 인원이 많아질 수록, 다른 직군과 협업을 할 수록 ‘룰’ 이라는 것이 명확하고 자세하게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 처음에 이정도면 되겠지? 라고 했지만, 개발하는 과정에서도 24시간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추후 바뀔 수있기는 하나 처음에 자세하게 정해두지 않으면 오히려 개발과정 중간에 의사결정과 회의관련해서 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면 그날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지금은 바쁘니까 하고 추후에 해야지 하면 “이 문제에 대해서 언제 회의합시다”를 결정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결국 못하게 된다.
- 문서화를 잘 해놔야 한다는점.
- 기록을 남겨둬야과 그 과정을 보고 회고를 하거나, 변화과정을 보고 문제점을 바로잡을 수 있다.
- 팀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에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개발 과정중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디자인영역의 오류인지, 개발과정의 오류인지 확인하기가 어렵다.
- 팀을 이끌어 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를 많이 생각하고 회고하게 한다.
- 팀원들이 모두 Yes 휴먼이라 굉장히 좋은(?)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간과 했던것 같다.
🚀 향후 개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