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종적으로 UX/UI 스토리보드가 나왔다.
기획과 수정을 거쳐 나왔는데 기획하시는 분께서 특히 신경 써 주셔서 잘 나온 것 같다.
대표님과 개발자 분들도 적은 예산에서 신경을 써 주셔 감사하다.
스토리보드를 보니 어찌 구성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앱 구성에 대한 감이 어느 정도는 온다.
이제 중요한 것은 개발.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를 하는 모습. 참 멋지다.
나도 MVP가 개발 되기 전에 사업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다.
이제 진짜 시작이다.
ps. 대표님, 기획자분, 개발자분들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