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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출신 AI 연구자와 스타트업 엑싯 멤버들이 모여, 'AI Runtime Trust' 시장의 글로벌 표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1금융권 PoC와 초기 투자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초기 멤버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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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중인 포지션

Engineering

Business

AI Security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

지금 전세계 금융기관, 대기업, 공공기관이 같은 문제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AI 모델은 준비되어 있고, 인프라도 갖춰져 있고, 예산도 승인되었습니다. 그런데 배포를 못 합니다. 프로덕션에 넣었을 때 AI가 hallucination을 일으키면? 내부 정책을 위반하거나, 고객에게 잘못된 답변을 하면?

이 질문에 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병목은 더 이상 컴퓨팅 파워가 아닙니다. AI를 믿고 사용할 수 있느냐, 바로 ‘신뢰’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AI Security는 AI 산업 안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이 되고 있습니다.


왜 하필 Runtime인가

보안 산업 1위 Palo Alto Networks($115B)와 2위 CrowdStrike($105B)는 동시에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CrowdStrike는 엔드포인트에서 실시간으로 위협을 탐지하는 EDR로 세계 최대 보안회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같은 플레이북을 AI에 적용합니다 — AI Detection & Response(AIDR). Palo Alto Networks 역시 Prisma AIRS (AI Runtime Security) 플랫폼을 런칭했습니다. 이름 자체가 "AI Runtime Security"입니다.

"This is the EDR moment for AI — because it's runtime protection." — Daniel Bernard, CrowdStrike CBO

모델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프로덕션에서 예상하지 못한 입력이 들어오는 순간 hallucination과 정책 위반이 발생합니다. 사전 테스트만으로는 모든 케이스를 커버할 수 없고, 사후 감사는 이미 피해가 발생한 뒤입니다. 그 순간에 개입할 수 있는 것은 Runtime 레이어뿐입니다.


Tynapse - Runtime Trust Layer

티냅스는 사고치는 AI를 실시간으로 잡아서, AI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