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1
- 독서 관리
- 책은 책을 읽었던 시점과 함께 기억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특정 구문을 언제 기록했는 지, 어떤 계절이었는 지 따로 모아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친구가 아니더라도 인스타 릴스 보듯 불특정 다수의 구절과 그에 대한 질문을 슥슥 넘기면서 옅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구절을 읽다가 그 책을 읽고 싶어질 수도 있을 것 같구요.
- 여행 계획
- 유사 서비스가 너무 많아서 킥이 있어야할 것 같아요.
- 재회, 시그널 원해
- 일단 너무 재밌어 보입니다. 수요 짱짱할 것 같구요. 컨셉 자체가 좋아서 기능만 조금 더 구체화되면 좋을 것 같아요. (채팅? 정도)
- 최소한의 정보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게 오히려 더 좋은 사용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익명이2
- 마트
- 장보러 가서 가족들과 살려고하는 품목에 대해 의견을 나눌 때도 좋아보여요
- 독서관리
- 다른 제안이 일차원적인 기능이 목표라면 이 제안에서는 기능을 넘어선 사용자가 느끼고 싶은 가치가 느껴져요
- AI 사용이라던지, 태그라던지 흥미롭습니다
- 재회, 시그널 원해
- 무서운 앱인데요. 술 먹고 새벽 2시 위험한 시간입니다. “잘지내?”
- 묘한 설레임이 있네요. 어쩌면 우연찮은 새로운 인연이 생기지도 않을지..
익명이익명이3
독서 기록 앱
- 태그 기능이 왜 필요한지 잘 와닿지 않았어요.
- 태그별로 구절을 나눠서 보는 것이 사용자에게 실제로 어떤 가치를 주는지 궁금했습니다.
- 사용자가 이 기능을 자발적으로 사용하게 될 명확한 상황이 있는지, 혹은 해당 기능이 꼭 필요한지 한 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마트
- 정해진 금액 내에서 장을 봐야 하는 상황에서 특히 유용하겠다고 느꼈습니다.
- 단순히 금액을 누적하는 계산기와 달리, 항목별로 가격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느껴졌어요.
- 마트에서 돌아다니다가 더 저렴한 상품을 발견했을 때, 기존에 담아둔 상품의 가격을 다시 기억하거나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는데, 이런 불편함을 잘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재회, 시그널 원해
- 아이디어 자체는 흥미롭고, 홍보만 잘 된다면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사용자가 많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