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을 시작할 때 저는 ‘나’라는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4주 과정 속에서 저는 연기 테크닉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감정에 솔직해지는 연습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특정 상황에서 나오는 나의 반응을 연습을 통해 관찰하고 말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다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워크숍은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진짜 나’를 꺼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그 과정을 통해 타인 앞에서 조금 더 솔직하고 유연하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2024년. Art is your mirror 워크숍 참가자
유oo(남. 30대)
“저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조금은 외면했던 저 자신에게 집중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다음은 다른 사람을 온전히 관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새로웠어요. 그 중에서 독백을 해 보고 나를 분별해 보는 시간이 도움이 되었어요.”
-2024년. Art is your mirror워크숍 참가자
정oo(30대. 여)


“지난 시간에 머물러 있는 과거와, 충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현재, 더 나아지기 위한 계획을 짜는 미래. 워크숍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루 하루 더 소중해지고 특별해지는 순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자존감 회복에도 좋습니다.ㅎㅎ 단순히 연기를 배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연기도 연기지만 정말 치료받는 기분이었어요. 4주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만큼 끝나는게 아쉬웠습니다. 사랑해요 쌤!”
-2024년. Art is your mirror워크숍 참가자
윤oo(20대. 여)
“코치님이 매 순간 진심으로 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는게 정말 잘 느껴졌습니다. 코치님의 눈빛과 목소리와 몸짓이 저희에게 어떻게든 모든 것을 잘 전달해주시려고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이 워크샵에서만이 아니라 코치님이 지금까지 경험하신 것들과 가지고 계신 예술관이 수업에 그대로 녹아들어서 굉장히 풍요로운 워크샵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4년. Art is your mirror워크숍 참가자 한oo(30대. 여)


“4주간의 워크숍은 단순히 연기 수업을 넘어서, 나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연기 테크닉이라는 도구를 통해 내면의 감정을 탐색하고, 억눌러왔던 생각이나 감정에 솔직해지는 연습을 하면서 ‘진짜 나’의 목소리를 찾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그 변화는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스스로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동안 무심코 넘겼던 내 반응, 감정,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려는 시도가 쌓이면서 조금씩 나 자신에게 너그러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건,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만 동시에 자유로운 일이라는 걸 체감했다는 점 입니다.”
-2025년. Art is your mirror워크숍 참가자
김oo(30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