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전 파마수티컬스는 전통적인 신약 개발 방식의 비효율성 → 해결

  1. 에룸의 법칙(Eroom’s Law)

  2. 신약 하나 개발하는 데 평균 10년 + 수조 원

  3. 그러고도 임상 실패..

  4. 인간 과학자의 [가설 → 증명] 방식 ⇒ 복잡한 생물학적 상호작용 궁합 X

  5. 제품 (Recursion OS)

    1. 자체 자동화 로봇이 매주 수백만 건의 세포 실험 수행
    2. 세포에 다양한 약물 투여 → 현미경 분석
    3. 엔비디아 슈퍼컴퓨터로 수십억 장 세포 이미지 학습
    4. 인간의 눈으로 식별 할 수 없는 미세한 변화 감지

    ⇒ 이 프로세스를 활용한 빅파마 외주가 매출의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