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gram.mmd

1) 이 다이어그램이 말하는 것(한 문장)
사용자가 질문하면 (1) 개인정보/내부정보가 새지 않게 처리하고 → (2) 관련 문서 근거를 찾아서 → (3) 그 근거 기반으로 답변을 만들어 → (4) 실시간으로 화면에 보여주고 → (5) 나중에 문제 추적할 수 있도록 로그를 남기는 전체 흐름입니다.
2) 읽는 방법(표기 규칙)
- 왼쪽→오른쪽으로 서비스들이 나열돼 있고,
- 위→아래로 시간이 흐릅니다.
- 실선 화살표(→): “요청 보냄”
- 점선 화살표(—>>): “응답 받음”
- alt / else / end: 상황에 따라 갈라지는 분기(예: PII 위험, 근거 부족)
- opt: 선택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흐름(예: 장애/타임아웃)
3) 등장인물(Participant) 설명: 누가 무슨 역할?
다이어그램에 나온 요소를 “한 줄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사용자(U)
프론트(FE)
- 사용자의 화면(채팅 UI)
- 사용자 입력을 받아서 백엔드로 보내고, 결과를 실시간으로 화면에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