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보면 이미 많이 오른 것 같고,

뉴스에서는 연일 최고가 이야기가 나오니 선뜻 매수 버튼을 누르기가 어렵죠.

그래서 “지금 사도 될까요?”라는 질문에는 항상

지금 사면 꼭 손해 볼 것 같다는 불안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지금 들어갔다가 바로 떨어지면 어떡하나,

남들 말대로 진짜 고점이면 책임을 어떻게 져야 하나 하는 걱정이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확신을 얻고 싶어서 이 질문을 반복하게 됩니다.

요시샘은 이 질문을 이렇게 바라봅니다.

미국주식에서 고점 여부는 매수 전에는 절대 확정할 수 없어요.

시장에는 항상 “지금은 고점이다”라는 말이 있었고,

그 말은 상승장에서도, 하락장에서도 반복돼 왔습니다.

문제는 고점을 피하려다 보면 실제로는

시장에 아예 들어가지 못하는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