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 인게이지먼트셀"은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은 NBT 제품군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에는 User Acquisition을 담당하는 '그로스셀'과 USP(Unique Selling Point)를 설계하고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인게이지먼트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게이지먼트셀은 프로덕트 마케터, BX 디자이너들이 한 팀을 이루어, NBT 제품군에 대한 유저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 역할을 맡습니다. 인게이지먼트셀은 NBT의 제품들이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핵심가치를 고민하고 USP를 설계합니다. 매주 가설을 세우고 유저 세그먼트별로 언제, 어떤 메세지에 반응하는지에 대해 실험합니다. 이렇게 도출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USP를 설계하고 제품의 주요 기능에 반영합니다.

인게이지먼트셀은 다음과 같은 업무 철학으로 일합니다.

  1. 우리는 함께 제품을 만들어나갑니다. 제품의 변화 없이 메시지만으로 유저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유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유저 입장에서 고민하고 제품팀와 개선해나갑니다.

  2. 우리는 유저를 가장 잘 이해하는 팀입니다. 유저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의 언어를 관찰하고, 그들의 하루 일과, 그들이 사용하는 각종 서비스와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며 리서치합니다. 또한 유저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유저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최대한 자주 진행합니다. 이렇게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유저 입장에서 제품과 캠페인을 만들어갑니다.

  3. 우리는 70%의 근거와 30%의 창의성으로 일합니다. 우리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기보다는, 유저의 선택을 받는 핵심 가치를 기획합니다. 끊임없는 실험과 분석을 통해 유저를 이해하고, 그들이 가장 좋아할 수 있는 가치를 찾아냅니다. 이렇게 도출해낸 가치는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만의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2. 다음 도전들을 우리와 함께 하시게 됩니다.